의자등받이쿠션 올바른자세를 위한 필수품! ..

안녕하세요~ 오늘은 직장인을 위한 필수품, 의자 등받이 쿠션 리뷰를 준비한 블로거 쿠르나입니다.저도 최소 8시간 오전 4시간, 오후 4시간만 앉아있기 때문에 허리통증과 목통증이 있습니다. 최근까지 의자 등받이에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90도 앉는 것이 의자에 앉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의자에 기대 120도 정도 되는 것이 허리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전에는 자세가 좋다는 말도 많이 듣고 엑스레이를 찍어도 척추가 바르게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얼마 전에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조금 휘었다는 얘기를 듣고 갑자기 의자 등받이 쿠션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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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신랑 선물로 샀던 미쿠션이 생각났는데 신랑 회사의 의자가 바뀌어서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제가 회사에 가지고 가봤는데요. 제 의자에도 맞지 않아서 못 썼어요.의자 등받이 쿠션으로는 딱히 아는 브랜드가 없어서 이것저것 찾다가 리논의 자세 교정 메모리 폼백 쿠션이라는 것을 발견했는데 인체공학 전문가가 설계하고 앉는 것만으로도 자세가 교정되서 오래 써도 편하다고 해서 더 고민하지 않고 그려봤습니다.

물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이나 학생, 운전하는 사람은 자세 교정을 위해서 의자 등받이 쿠션을 사용하면 좋잖아요.제가산자세교정쿠션과힙시트를함께사용하면더좋다고하는데,우선메모리폼쿠션만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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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과 뒷면의 색이 다른 리논 망고백 쿠션, 짙은 회색 부분이 의자에 닿도록 앉으면 되지만 지퍼 자체는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깔끔한 디자인으로 안쪽에는 최상급 항균 고밀도 메모리 폼을 사용해 만든 쿠션이 들어 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메모리폼은 고밀도일수록 내구성이 뛰어나고 복원력이 좋대요. 지퍼를 연기에 꾹~ 눌러봤는데 손을 떼자마자 원상복구 하는 거 보이시죠?메모리폼 구입시 라돈수치에 신경을 쓰시는데 망고백 쿠션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인증받은 결과 환경부 안전기준보다 훨씬 낮게 측정되었다니 라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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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그렇고신랑도그렇고오랫동안앉아서일하는사람들이다보니까이런자세교정쿠션이참중요하거든요.특히 신랑회사의 의자는 직원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좋은 것으로 다 교체했다고 하는데 한국인 체형에는 좀 애매한지 조금 불편하다고 얘기를 했으니 이번에 리논망고 백등 쿠션을 먼저 사용해 보라고 양보했습니다. 또 의자에 맞지 않으면 곤란하기 때문에 서로 사용감을 확인한 후 추가 구매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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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 니트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여 의자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리논 메모리 폼 쿠션~의자에 따로 붙잡아두는 끈이 있는 것도 아닌데도 넘어지지 않고 잘 버팁니다.끈으로고정시키는등쿠션은의자에맞지않으면사용할수없지만이의자의등받이쿠션은의자에올리기만하면사용준비완료~ 너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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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번째 자세는 모두 올바른 것처럼 보이지만, 치아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그만 목이 앞으로 빠져서 몸이 앞으로 나오는 것을… 자세교정 쿠션을 사용하기 전에는 바른 자세로 있고, 화장실에라도 가려고 마음을 다잡거나 어깨가 결려 의식하기 시작하면 자세가 망가져 있는 것을 발견하는데, 확실히 등 쿠션을 했기 때문에 더 푹신하고 뒤로 기대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꽤 지나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다고 신랑이 사용평을 전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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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사용 전이지만 사용하는 신랑은 리논 메모리 폼 쿠션은 푹신푹신하고 오래 앉아 있습니다. 일어나도 등 쿠션의 복원력이 좋고 처음 사용감을 그대로 느끼게 해줘 실제 제품 설명과 일치한다는 의견인데, 더운 날씨에 통풍은 조금 걱정된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에어컨을 켜도 등에 바로 닿아서 그런 것 같은데, 이건 여름이 되어 봐야 알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은 자세교정 쿠션 기능에 초점을 맞추려고 해.

리논맨 고백 쿠션, 성인 남성이 앉아서 기대도 밀리지 않고 유지되는 것을 보면 고밀도 메모리 폼 쿠션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자세 교정 쿠션 기능도 만족합니다만, 사용감이 운전석의 등받이에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앉아계신 분, 척추 건강을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의자 쿠션을 준비해 주세요.얼마나 편한지 저도 빨리 받아서 써보고 싶네요.만약 다른 의견이 있으면 이 포스팅에 +로 남겨 두겠습니다. 리논 망고 백 쿠션의 1차 후기는 이것으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