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뽕 나이 몸매 노출, 예지원 남편 결혼 이혼설? 밥은먹고다니냐 ­

​예지원의 본명은 이유정입니다. 서울 출생이며 1973년생으로 예지원의 나이는 48세.예지원의 경우 나이가 있다 보니까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 남편이 누구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해서 돌싱이라든가 그런 것도 아니구요.​예지원은 1991년 연극으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 년간의 서러운 무명 시절을 겪었는데요.예지원의 인지도를 한 번에 올려준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뽕’이죠.

그 영화에서 예지원은 청순한 얼굴에 건강한 몸매로 일약 스타덤에 오릅니다. 청순 글래머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분이죠.​어제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예지원은 오디션을 전전하던 신인 시절, 번번이 배역에서 밀렸던 이유를 밝혔는데요. 그녀는 “초반에 발성을 잘못 배워 연기가 과했다. 짧은 대사는 예쁜 배우에게 밀리고 긴 대사는 발성 때문에 밀렸다”라며 서러웠던 무명시절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한 연기가 뽕이란 작품과 잘 맞은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예지원의 경우 ‘뽕’ 이후에도 노출에 과감한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자 연예인들의 경우 성인 영화를 신인 때 찍더라도 인지도를 얻게 되면 성인 영화에서 탈피하거나 아예 언급조차 회피하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고급화 시키는데요. ​예지원의 경우는 꾸준히 노출 영화를 찍으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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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폐지된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던 예지원은 무명시절이던 1996년 영화 ’96 뽕’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이야기를 풀어놓은 적이 있는데요.​영화 ’96뽕’은 예지원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긴 하였지만 국내 대표적 에로영화였던 터라 아직까지도 에로 배우 이미지를 완전히 벗지는 못한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 예지원은 이에 대하여 “영화 ’96뽕’에 출연한 것이 특별히 득이 되지도 실이 되지도 않았다. 당시 최선을 다했고 재미있게 촬영을 했다”고 담담하게 밝혔습니다.​다만 당혹스러운 에피소드는 몇가지 있었다고 하는데요. 영화 ‘아나키스트’에 캐스팅 됐을때 신문에 ‘뽕녀 뽕땄네’라는 기사가 난 적이 있으며 드라마 작품 출연때도 ‘뽕녀가 나와서 내숭떤다’는 얘기도 들었다며, 그럴때는 좀 당혹스러웠다고 털어 놓은 적이 있습니다.​최근에도 그녀의 비밀정원이라는 영화에서 과감한 노출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영화 자체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관객들이 혹평을 하던데… 예지원의 존재감은 여전히 느껴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