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필요한 배드민턴 가

>

​총 다섯 가지 종류의 아디다스 배드민턴의 B7 시리즈 가방은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가방 라인입니다. 작은 소지품에서부터 신발, 라켓을 아우르는 수납공간과 함께 블랙과 레드 계열의 핫핑크의 조화는 남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

360° B7 숄더 백 / BG910711작지만 알차게​

>

숄더백의 수납력이 이 정도일 줄이야.어디선가 계속 나타나는 포켓이 마치 보물 찾기를 하는 기분이었다. 보온/보냉이 가능한 은색의 섹션이 가방을 튼튼하게 잡아주고 가방 자체가 세 개의 섹션으로 분리되다 보니 짐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보관이 가능하다. 라켓의 손잡이가 노출되기 때문에 라켓을 많이 들고다는 플레이어보단 2-3자루 정도 들고 다니는 플레이어가 적당할 것 같았다. 가볍게 한게임을 치러 갈 때나 세컨드 백으로도 안성맞춤!​

>

360° B7 2단, 3단 가방 / BG910211배드민턴 치려면 이 정도는

>

라켓 백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2단, 3단 가방입니다. 라켓 형태의 가방으로 2단은 6자루, 3단은 총 9자루 수납이 가능한 제품으로 내부 공간이 매우 넓어 다른 짐이 많지 않다면 충분히 더 들어갈 것만 같은 라켓 백.보온/보냉 + 신발 포켓 + 의류 포켓 일단 이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다른 B7 시리즈에도 있다지만, 클라이마쿨을 소재로 등과 어깨 부분, 즉 가방을 메고 다닐 때 나는 땀을 흡수하는 소재로 되어있어 폭신한 쿠션감과 답답하지 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360° B7 토너먼트 백 / BG910611크기만큼 시원한

가로 길이가 71cm인 토너먼트 백.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면서 크기만큼 시원한 구조를 가진 형태의 가방이다. 덮개 형식의 디자인을 걷어내면 그 안에 수납공간이 나타난다. 그리고 총 두 개의 섹션으로 구분되어 역시나 짐을 분류해서 보관할 수 있다. 보온/보냉 섹션이 없지만 대신 가방의 구조가 시원하게 뻥 뚫려있는 느낌으로 들고 다니는 짐이 많은 플레이어나 라켓 백만큼 들고 다니고 싶은데 라켓 모양의 가방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 플레이어. 그리고 체구가 조금 큰 플레이어에게 선호하는 제품.​

>

360° B7 스탠드 3단 가방 / BG910411새로우면서도 익숙한

>

모던하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스탠드형 가방인 이 가방은 스탠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오히려 그 기능을 활용해 신발 포켓을 하단에 그리고 공간이 남는 윗부분을 활용하기 위해 상단에도 포켓을 넣은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디자인이다.토너먼트 백에 보온/보냉 기능이 없어 아쉬웠다면 스탠드 백을 주목해볼 만하다. 보이는 부분 뒷부분도 2개의 포켓을 가지고 있으며 등 부분에 플랫한 형태의 포켓이 있어 작은 수납공간도 놓치지 않았다.​

>

Thermo-lined 과 lazar-cut을 사용한 보온/보냉이 가능한 포켓은 가방 내에서 공기의 순환을 쉽게 해주어, 젖은 소지품과 마른 소지품들을 분리하여 더욱 빠르게 건조할 수 있으며, 신발과 다른 소지품들이 섞이지 않게 도와주는 분리형 포켓들이 가방을 구조적으로 만들어 줍니다!​더 이상 지저분한 가방은 그만-!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속은 더더욱 중요하다는 것-!

공식인스타를 팔로우하시면 각종 이벤트나 프로모션 소식을 가장 빠르게 만나실 수 있답니다 ♥​아래 포스팅도 역시 B7 시리즈에 관한 내용이에요’∀’

​그럼 내일 또 만나요 !